우암, 임직원 위한 새로운 복지제도 도입


최근 개인의 삶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대두되며 금전적인 보상만큼 기업의 복지제도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. 이는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의미인 ‘Work-life balance' 워라밸을 점차 중요시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다.

이에 우암은 기존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오후 5시에 퇴근하는 ‘가정의 날’을 최근 직원들의 복지를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둘째주 금요일을 추가하여 월 2회 오후 5시에 퇴근하도록 ‘워라벨 데이’라는 제도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.

우암 워라밸 데이


또한, 우암에서는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어 기업과 직원 모두 복지서비스를 이용하며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복지 플랫폼을 최근에 구축하였으며 이는 보통 대기업에서 하는 포인트 몰과 같은 방식의 복지 혜택이다. 이와같이 우암은 직원들의 워라밸을 위해 계속해서 복지를 추가 도입 할 예정이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.

복지 플랫폼 도입을 위해 교육을 받는 우암 임직원


간식박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간식타임을 갖고있는 우암 직원들